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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WP전쟁의 다섯가지 요건 중 도(道)
 비단 전쟁에서뿐 아니라 지금의 우리 조직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?  팀장과 팀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내부의 힘이 응축되고 발휘된다. 도(道)에 이르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애민(愛民)의 정신이 그 기반이다
장홍진 2016-06-11
<내가 붕어빵이 되고 싶은 이유>란 시집를 읽고
  하루에도 몇 편의 시를 읽는다. 시에 중독이라도 된 건지 시를 읽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(?)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   시집을 읽은 후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.   시인의 시선이 따뜻하다. 시심이 깊다 표현..
김정숙 2016-06-11
숲안,
 잊혀진 ,겁뒤로 펼쳐진 숲길, 숲나무사이 길에 굵은 잎으로 다가오는 빛 솜털흩날리며 달리던 웅덩이 너머 손끝의 떨림이, 종이끝 소스라쳐 베어짐을 환영한다, 둔한 뭉텅이를 잡아당겨,, 파스텔색을 바라며,. 뒹굴며 뱉고 뿜으려..
상숙 2016-05-25
자작
 희고 윤기잇는 껍질로 서잇는 자작나무는, 항상, 과거 소설 백작의 정원에 음침한 공기를 드리웟다, 가끔 지나는 길 스치는 자작 앞에 서곤 한다, 나의 삼십년 전 정신이 나무껍질 곁으로 잠시 흐른다, 옛소설속 소녀와, 남작이 거..
상숙 2016-05-06
긋기,,
길가 골을 딛기가 두렵다, 주욱 패여진 깊이 밑 낙엽들의 끌림, 풀럭임,흔들바람 자꾸 신경쓰인다  언제던가, 그대로 덮어버린 그 시각의 어둔 울림, 양쪽으로 삽질하며, 건드려지는 그 곳, 하늘이 거꾸로, 바닥이 돼, 밟히는 심정..
상숙 2016-04-19
곳곳
 빨강, 굵음, 봄산길, 기억뭉텅이 끝이 저럭저럭 쿵 패이고, 또, 퍼덕  웅덩이 위 얹은 손바닥이 한기바람에 맺히다 늙은 나팔이 귀에 쇳소리 둘리고, 연필잡은 진실 어린 손에 그늘진 작은 방 구석 쌓여진 바람을 들춘다 열지..
상숙 2016-04-08
이마
고무신에 발이 미끄러지고, 햇빛 한 자욱그림이 등을 밀며, 엎어져 얼굴의 이마에 비추인다, 세모,,세모,,자신없는 맞이함, 키를 켜며, 자갈,티끌이 드러나 긁어지듯, 풀꽃 비추이는 노을에, 밤 도로길 차불빛 옆 지남에, 들킨 내얼굴, ..
상숙 2016-02-26
베스트셀러, 테마로 읽는 세계사(1-6) (폴.임) 전자책 추천합니다.
 1,000 장면의 삽화와 놀라운 역사적 사실들!    
이남교 2016-01-19
자기계발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
박승원의 ‘아침을 여는 1 분 독서’ - 제 1125 호 (2016/01/13)   <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>   “내일은 좋아질 거야 . ” 눈앞의 어두움만 사라지면 밝은 내일이 올 거라는 기대입니다 . 내일 아침 ..
박승원 2016-01-13
자기계발버티는 사람이 거둔다
박승원의 ‘아침을 여는 1 분 독서’ - 제 1124 호 (2016/01/11)   < 버티는 사람이 거둔다 >   심은 대로 거둡니다 . 하지만 바로 거두지 못합니다 . 때가 이르렀을 때 거두게 됩니다 .   결실을 거두는 사..
박승원 2016-01-11
자기계발복을 아끼자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23 호 (2016/01/08)   < 복 ( 福 ) 을 아끼자 >   복을 누리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. 수복 ( 受福 ) 과 작복 ( 作福 ), 석복 ( 惜福 ) 입니다 .   수복 ..
박승원 2016-01-08
자기계발뜻있는 사람이 되자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22 호 (2016/01/06)   < 뜻있는 사람이 되자 >   뜻을 모르면 삶도 덧없습니다 . 뜻 없이 일하면 뜻 없는 일을 하게 되고 , 뜻 없이 살면 뜻 없는 사람이 됩니다 . ..
박승원 2016-01-06
자기계발시작하는 삶을 살자
박승원의 ‘아침을 여는 1 분 독서’ - 제 1121 호 (2016/01/04)   < 시작하는 삶을 살자 >   끝을 바라보는 사람은 과거에 얽매여 사는 사람입니다 . 살아온 날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. 지는 동백꽃을 보며 아..
박승원 2016-01-04
끼임
 뾰족  산에 흘린 지나침의 모랫결, 겹겹이 흐르고 쌓여, 빛물결이 되엇다, 방울 방울 상처에 덧댄 진흙의 굵음으로 던져졋다, 퉁 퉁거리며, 둘둘 말리며 떨어지고, 바닥에 얼굴이 닿아, 뒷그림자 사라짐의 끝을 본다, 사라짐..
상숙 2016-01-01
자기계발받고 싶은 부메랑을 던지자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20 호 (2015/12/30)   < 받고 싶은 부메랑을 던지자 >   삶은 부메랑입니다 . 내가 던진 부메랑들이 돌고 돌아 나에게 돌아옵니다 .   이미 돌아온 부메랑을 ..
박승원 2015-12-30
자기계발산타클로스가 되자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17 호 (2015/12/18)   < 산타클로스가 되자 >   아이들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립니다 . 기쁨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. 부모들은 산타클로스가 됩니다 . 기쁨을 ..
박승원 2015-12-18
자기계발생명은 시간 속에 있다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16 호 (2015/12/16)   < 생명은 시간 속에 있다 >   직장에서 시간에 충실하면 직장에서의 생명이 늘어나고 , 직장에서 시간에 게으름을 피우면 직장에서의 생명..
박승원 2015-12-16
그대로
눈밖 비추이는 불빛에 덧대, 환상의 꿈길을 본다 왕창 진한 검은 밖 구덩이가 통째로 살아잇다, 아마도, 잃엇던 순간 틈바귀도 함께 기나긴 고요가 점박이 형태로 얼룩이가 되어도, 그대로, 드러나 꿈벅한 순간, 원치않아도, 큰나무옆 마..
상숙 2015-12-15
자기계발없어져야 보이는 게 행복이다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15 호 (2015/12/14)   < 없어져야 보이는 게 행복이다 >   옷장에 옷을 쌓아두고 ‘ 입을 옷이 없다 ’ 며 한숨을 쉽니다 . 옷이 없어서 한숨짓는 게 아닙니다 . ..
박승원 2015-12-14
자기계발아직 남은 카드가 있다
박승원의 ‘ 아침을 여는 1 분 독서 ’ - 제 1114 호 (2015/12/11)   < 아직 남은 카드가 있다 >   축구경기에서 감독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숨겨놓은 카드 , 조커를 씁니다 . 경기의 분위기를 바꿉니다..
박승원 2015-12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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